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달빛엄마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모유수유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들 말하지만, 시작할 때는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입니다. 초유의 의미·라치·젖몸살·유선염·모유 양 조절 — 이 모든 것을 출산 후 며칠 안에 배워야 하는데, 산부인과에서 알려주는 시간은 짧습니다.
이 책은 0개월부터 돌까지, 모유수유와 분유의 모든 단계를 8장에 정리했습니다. 모유 vs 분유의 죄책감 논쟁 대신 — 두 가지 다 우리 아이를 잘 키우는 길이라는 사실 위에서, 우리 가족의 상황에 맞는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리도록 만들었습니다.
★ 이런 분께 — 출산 직전이신 분, 모유 양으로 고민이신 분, 단유 시기를 결정해야 하시는 분, 혼합수유 중 죄책감이 드시는 분. ★ 의학 fact는 대한모유수유의사회·WHO·식약처 권고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