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민들레씨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감정 표현이 어려운 친구를 위한 시각적 그림책. 기쁨은 노란색 햇살, 슬픔은 파란색 비, 화남은 빨간색 불, 무서움은 회색 안개, 사랑함은 분홍색 꽃. 감정을 색으로 보여주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도 '내 마음은 지금 어떤 색이에요?' 가리킬 수 있게 됩니다.
발달장애·자폐 스펙트럼·언어 발달지연 아이를 위해 만든 감정 시각화 그림책입니다. ★ 책을 함께 읽은 후, 아이의 마음을 색으로 자주 물어봐 주세요. 그 한 가지 질문이 평생의 정서 능력을 키웁니다.
★ 이런 분께 — 아이의 감정 폭발에 매일 막막하신 분, 말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의 부모, 언어치료실에서 보조자료로 쓰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