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햇살교실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아이가 '화나!' 한 마디만 외치고 마는 시기 — 그 한 마디 뒤에는 사실 더 복잡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 책은 기쁨·슬픔·화남·무서움·사랑함 다섯 감정을 색으로 비유해, 아이가 자기 마음을 알아채고 이름 붙이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감정 이름을 아는 아이는 — 폭발 대신 표현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게 평생의 정서 능력의 시작입니다. 유아·초등 저학년 감정 코칭의 첫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이런 분께 — 아이가 자주 폭발해서 어쩔 줄 모르시는 분, 감정 표현이 서툴러 보이는 아이의 부모, 유치원·어린이집 선생님의 정서 수업 자료를 찾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