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함께걷는 마음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발달장애 진단 후 가장 빠르게 결정해야 하는 게 치료실 선택입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좋은 치료실과 광고만 좋은 치료실이 섞여 있어, 부모가 모르고 선택하면 시간과 돈을 같이 잃습니다.
이 책은 언어·작업·놀이·행동치료 중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 좋은 치료실의 판별 기준, 첫 상담 가기 전 준비, 치료 시작 후 부모의 역할, 그리고 '완치 광고·검증 안 된 대체요법'의 함정까지 5장으로 다룹니다. ★ 의료 fact는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행동분석학회 기준입니다.
★ 이런 분께 — 치료실 첫 결정 앞두신 분, 지금 다니는 치료실이 맞는지 의심되시는 분, '완치' 광고에 흔들리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