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햇살교실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아이가 자기 몸을 '이상한 것'으로 느끼지 않고, '소중한 것'으로 알게 되는 첫 책. 뼈와 근육·소화·잠·운동·청결 — 5장에 걸쳐 아이의 몸이 어떻게 자라는지 그림책 톤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자기 몸을 사랑하고, 자기 몸을 지킬 줄 아는 태도(청결 습관·작은 약속)를 만드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성교육으로 가기 전, 자기 몸을 긍정하는 토대를 만드는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이런 분께 — 4~8세 아이에게 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 아이가 자기 몸을 부정하는 말('뚱뚱해' '못생겼어')을 하기 시작해 걱정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