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달빛엄마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둘째 결정 — 가족·경제·시기, 어느 하나 가벼운 결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둘째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첫째는 또 다른 마음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둘째 결정부터 출산 직후 첫째의 퇴행·질투, 형제관계 만들기, 부모의 시간 분배까지 8장에 걸쳐 한국 가족의 실제 상황을 다룹니다. ★ 시블링 라이벌리는 정상 반응이라는 사실, 그리고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특히 시간을 들였습니다.
★ 이런 분께 — 둘째 결정 앞두신 분, 둘째 임신 중인데 첫째 마음이 걱정이신 분, 출산 직후 첫째의 퇴행으로 마음이 무너지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