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서재 큐레이션
민들레씨가 이 책을 만든 이유
사용자 후기가 아닌,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화가 날 때 — 발달장애 아이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분노 조절입니다. 이 책은 그 순간을 부정하지 않고, 화가 나는 마음을 인정한 후 — 호흡하기·조용한 자리·말로 표현하기로 한 걸음씩 안내합니다.
다섯 장의 사회 이야기 형식으로, 아이가 평소에 미리 시뮬레이션해두면, 실제 분노 폭발 시점에 이 책의 순서를 떠올릴 수 있게 됩니다. ★ 마지막 장 '화가 나도 친구는 사랑받아요'가 이 책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 이런 분께 — 아이의 분노 폭발이 잦아 매일 무너지시는 분, 자해·기물 파손이 시작된 시기의 부모, PBS(긍정적 행동지원) 보조자료로 활용하실 분.